2019년이 간다. 일은 봄까지만 좋았고 여름부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힘든 지인도 있으나 대체로 무탈. 무상사나 효군에게도 일단락을 짓는 한 해였다. 내년에는 부디 일들 잘 풀리고 모두 건강하길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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