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3,000입니다. 이 돈으로 악한 마법사의 속박에서 벗어나시고, 저의 마력봉인을 풀어주시길." 
"다음에 저랑 꼭 화룡 잡으러 가요, 중재자님." 
- 마법사 김서완 공시생 (배우 노재원)

자긍

"스스로 손에 넣은 매점의 데니시도 맛있단 말이야. 
너도 혼자 힘으로 걸어보면 알게 될 거야." 
— 카모메바타 노리코 a.k.a. '모카' by 요코야리 멩고 [쓰레기의 본망]

"홀로 있음은 내면이 안온한 상태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늘 혼자만이 간직한 것을 소중히 여긴다."

— [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