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3,000입니다. 이 돈으로 악한 마법사의 속박에서 벗어나시고, 저의 마력봉인을 풀어주시길." 
"다음에 저랑 꼭 화룡 잡으러 가요, 중재자님." 
- 마법사 김서완 공시생 (배우 노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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