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juLog
감주錄
어제 크리스마스는 백화점 쇼핑과 태국 음식으로 보냄. 케이크는 몽슈슈 도지마롤에 촛불 꼽는 걸로 대신.
무상사 생일인 오늘 달상무 퇴원. 그동안 자차만 곱게 타온 내가 남의 차를, 그것도 배터리 방전돼서 아마도 처음으로 손수 점프까지 해가며 1시간여 동안 운전. 집에 와선 안도감과 후련함에 폭탄주 몇잔 말아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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