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juLog
감주錄
새 거실 커튼
오랜만에 지난 글들을 둘러보니 최근 신상 변화 중 빠진 일들이 좀 있다. 지금으로부터 1년 전쯤 가게를 정리했고, 이후 들어간 회사는 지난 11월에 현재 다니는 곳으로 옮겼으며, 올해 2월에는 8년만에 이사를 했다.
시간 안에 놓인 운명이니만큼 언제나 과정일 수밖에 없겠지만 요즘은 더욱 과도기임을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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