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3일 연휴는 양가 부모님께 어버이날 식사 대접 등 외식과 TV, 동네 산책으로 소일.
영화는 [
유랑지구]와 [
사바하]를 보았는데, 각각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에 어울리는 선택이었달까. 넷플릭스에서 중국 SF 유랑지구 클릭할 때 무상사가 "주성치 신작은 안 나오나?" 하며 말했는데 영화 시작하자 '오맹달'이 딱!😅 일순 반가웠지만 오맹달이랑 주성치랑 싸웠다는 가십이 상기되면서 다시 시무룩...
첫 이틀은 미세먼지가 심했지만 끝날은 날씨도 좋았고 모처럼 맘 편히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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