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의 나라

[宝石の国]. 넷플릭스에 올라오자마자 완주. 대작은 아니어도 유니코, 우테나, 마마마를 연상시키며 페티시나 고어 등의 지적따위 압도해버리는 스타일리시한 매력. 소재가 보석이라 코멘트도 보그체인가. 아무튼 나로서는 수십년만에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넘어서는 최애 작품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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