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 시절 이분 ID가 FIDDLER였을 게다. 아이디처럼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좋아했는진 모르겠으나 그가 써서 올린 [우디 앨런, 이 고단한 영혼]이란 글은 생각난다. 내 기억에 왜곡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영화에 대한 그의 사랑이 여전함은 잘 알겠다.

https://news.v.daum.net/v/20181111090111108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