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십수 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스테디셀러(한국에선 절판이지만)에 머물러 있는 라이트노벨이자 이른바 ‘세카이계'의 명작. 읽어보니 저런 장르 구분으로 가두지 않더라도 훌륭할 만큼 잘 쓰여진 소설이었다. 역시 학원/청춘물은 일본 작품이 최고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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