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프루스트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마들렌을 먹다가 옛날 기억을 떠올리는 것처럼, 효군은 크레이지 믹스 넛을 먹으면 [무한도전 - 하와이 편]이 생각난다고.
뭔가 클래식과 인스턴트의 대비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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