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황과 아픔과 상처 없이 인간은 성숙할 수 없다. 인간은 아픈 만큼 자란다. 청소년 소설 『프루스트 클럽』에서 작가 김혜진은 이렇게 말했다. ‘어쩔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면, 말끔히 지워질 것 같지 않다면, 그걸로 아름다운 흉터를 만들도록 해.’ 그런 것이다. 성장은. 자기 흉터를 사랑할 수 있는 힘 없이 자존감을 가질 수 있을 리 없건만 오늘날의 부모들은 자기 자식을 최소한의 상처도 없이 키우려고 전전긍긍한다.”
    - 최윤정 바람의 아이들 대표 ‘학교도서관저널’ 4월호  

  2. “냉정해진 다음 열광했던 때를 생각해 보면 열정에 들떠 분주함이 무익함을 알게 되고, 번거로움에서 나와 한가로움 속으로 들어가 본 뒤에야 한가로운 재미가 가장 오래감을 알게 된다.”
    http://viewtsky.net/?p=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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