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체 예약이 들어오면 그저 기뻐할 일이지 주문이 까탈스럽기로소니 짜증이 왠 말이며, 지적 사항을 받으면 몸에 좋은 약으로 알고 고마워할 일이지 쓴소리한다고 되려 화를 내서야 어찌 발전이 있겠는가. 좀 더 넓은 마음을 가질 일이다.


2. 엄편이랑 약속이 취소되어 집에서 무상사가 만들어준 맛있는 안주에 지평막걸리 마시면서 iptv로 영화 [베테랑] 재미있게 관람. 비오는 불금을 이렇게 보내는 것도 운치있고 좋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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