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느낀 배신감과 인간관계의 허무함이 주는 교훈은 이렇다. 덕담해준 분의 조언처럼, 너무 기대하지 말라는 것. 하지만 기대 없이 살믄 무슨 재민겨. 그래도 알아주는 이 있어 위로받고 새로운 인연이 다행히도 마음에 드니 또다시 일희일비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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