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nest et Célestine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의 이야기 골조는 일본의 [폭풍우 치는 밤에]와 비슷하지만, 주제는 동화 [프레드릭]에 더 가까운 ‘예술 예찬’. 정겨운 수채화풍에다 멋들어진 음악과 어우러지는 상상력이 아름답다. 배경 미술이 멋졌던 [피노키오: 당나귀 섬의 비밀]에 이어, 장광 씨는 유럽 애니메이션 더빙 전문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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