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chan


15분씩 156회(+홍백가합전 스페셜 157화)나 되는 분량이었지만 끝이 다가올수록 아쉬웠던 [아마짱]. 쿠도 칸쿠로는 감각적인 천재에서 이제 원숙한 대작가로 올라선 듯하다. 80년대 일본 아이돌들을 줄줄이 소환해대는 이 드라마야말로 내겐 ‘응답’하고픈 추억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노넨 레나는 반짝반짝 귀엽고, 후토마키가 다이스키다.(‘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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