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ndmaster


[우아한 세계] 도입부에서 싸움을 바라보던 송강호가 말한다. “아름답다, 아름다워.” 시대 배경부터 그러하더니, 마약 피우고 누운 궁이의 얼굴 보여주는 각도에 이어 ‘데보라의 테마’가 흐를 때의 기시감. Once upon a time in China라는 제목은 [황비홍] 시리즈가 아니라 왕가위의 [일대종사]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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