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내리는 비를 보던 효군이 시를 짓는다며 즉석에서 읊는데, 제목 다음에 작자인 자기 이름을 꼬박꼬박 챙겨 넣는 것이 귀여웠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