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더욱 불행해지는 사람들에게 버나드 쇼는 이런 말을 남겼다.  

“뭔가에 몰두해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움직이며 살아 있을 뿐. 
그건 행복보다 더 기분 좋은 상태다.” 

- 정여울 [내성적인 여행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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