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과 친구, 동료까지 화를 내는 범위와 빈도가 더 이상 늘어나선 안 될 터. 경각심에 스스로 교육받는단 의미로 관련 다큐 시청. 생각을 바꾸면 감정/마음이 다스려져서 화내지 않고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내용. 분노 조절은 뇌의 노화 방지에도 직결된다고. 

  2. 어르신이 면허 반납과 함께 자동차를 팔기로 결심. 떠나가는 차를 보며 눈물을 훔치셨다는데, 그 심정 십분 이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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