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juLog
감주錄
절기상 소설이었던 그저께, 아끼던 후배가 유류품을 남/맡기고 퇴사. 그 다음날에 (여전히) 올해가 마지막일 김장을 했으며, 또 그 다음날엔 여행에서 돌아오신 어르신들로부터 오미야게를 한가득 받아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