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설이었던 그저께, 아끼던 후배가 유류품을 남/맡기고 퇴사. 그 다음날에 (여전히) 올해가 마지막일 김장을 했으며, 또 그 다음날엔 여행에서 돌아오신 어르신들로부터 오미야게를 한가득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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