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준비하느라 가구 보러다니며 버릴 것들 정리하는 중. 내 역할은 선택을 거들 뿐.
- 법인폰을 구입할 때 내 노트9를 V40으로 교체. 새 직장에선 펜 쓸 일이 거의 없었으므로 음질과 무게 등에서 체감되는 장점에 만족. 붉은 계열 색상은 처음.
- 예년과 비슷한 설 연휴를 보냈다. 이번엔 어머니랑 장 보러 간 게 좋았고, 급한 마음에 나왔던 운전 실수는 반성할 점.
- 공과 사의 구분이 모호해서 발생하는 개인 지출이 심각한 지경. 관련해서 조속한 정비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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