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juLog
감주錄
휴가가 끝났다. 올해는 새로운 일터와 기간이 겹쳐서 더욱 각별한 듯.
가족들에게 미진해서 미안한 마음은 앞으로 더 잘할 것을 다짐하며 달랠 수밖에.
참석못했던 동창 ‘벙개'도 정 찜찜하면 다음번에 나가든가, 아니면 친구 증언대로 여전히 영양가 없음에 그냥 무시를 유지하든가.
할 때 하고 쉴 땐 쉬어주는 삶에 다시 들어가자. 우선 경계경보 날리는 몸무게부터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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