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러스한 두 분

- “소주는 뭘로 드릴까요?"라는 일반적인 물음에 어느 손님의 달관적인 주문.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주세요.“

- 출장 다녀온 처남으로부터 초콜릿 선물을 받고, 며칠 뒤 장모님으로부턴 다급한 전화를 받고. "초콜릿 몇개만 남겨놔라. 이유는 나중에 설명하마.” 그 이유가 궁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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