問題のあるレストラン


사카모토 유지의 2015년 1분기 신작 [문제 있는 레스토랑]. 역시나 실망시키는 법 없이 만족스러웠다. 무상사는 [마더], [그래도 살아간다], [최고의 이혼], [우먼]보다도 좋다고 할 정도. 작가가 그동안 천착해온(?) 여성 문제를 집대성해서 경쾌하게 버무린 느낌. 마키 요코의 목소리가 인상적이었고 ‘제네P’ 니카이도 후미도 귀여웠지만 나로선 [아마짱]과 완전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마츠오카 마유가 매력적이었음. “불안은 인생에서 향신료 역할"이라는 극중 대사 그대로의 가치를 보여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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