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존에서 [귀를 기울이면] 구매. 직구를 하면 보통 배송대행을 이용해야 하지만 책이나 디스크는 직배송이 되더라. 사이트에서 in English를 클릭하면 영문 작성도 가능. 사흘만에 도착했다.
얼마 전 고교 입학을 앞둔 조카가 소설을 써서 아마존에 올렸다는 소식을 듣고 생각난 작품이다. 캐나다 사는 조카에겐 영문버전을 선물했지만 카카오스토리의 ‘썰’작가 효군을 위해서는 한국어 자막 및 더빙까지 지원하는 오리지널 블루레이를 구입.
두 작가에게 극중 할아버지와도 같은 응원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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