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to the West - Conquering the Demons


서유쌍기의 프리퀄 격인 [서유 항마편]. 출연하지 않고 감독만 맡은 주성치의 자신감에 설복당할 수밖에 없다. 기서의 전통 아래, 도교풍의 불교를 가지고도 맛깔스러운 변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중국 문화의 저력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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