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내적 성숙(중량의식)을 바탕으로 한 자립이야말로 경량문명의 토대"— 메모광 [경량문명은 중량의식을 낳는다]
“AI를 활용해 소설을 써서 모국어뿐만 아니라 여러 개의 언어로 번역해 직접 출판하고 세계 시민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출판사에 취업할 일이 아니다. 직접 작가가 될 필요가 있다.
누구나 저자가 되고자 한다. 저자가 되는 것은 창업하는 것과 같다. 이른바 ‘대창업’의 시대가 되었다. 무한경쟁의 시대에서 누가 살아남는가가 중요해졌다. 나는 마지막까지 도태되지 않을 수 있을까!”
- 한기호 | 나도 AI를 활용해 소설이나 써볼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