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주錄
"열려 있는 미래를 계속 만들어가는 일만이 필연이다."
“나는 모범생답게 ‘칭찬 중독자’의 삶을 길게 살아왔다. 기준값이 내 안에 있지 않고 타인에게 있었는데 그럴 때의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둘 다 경험했던 10년이었다. 기준값이 나의 내면에 있는 삶을 살고 싶다. 그게 곧 ‘자유’라는 단어와 동일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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