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juLog
감주錄
아침부터 짜증나는 상황을 참지 못하고 그만 버럭하고 말았다. 아직도 수양이 부족한 자신을 통감하며 미안하다.
어르신들이 효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셨다. 또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코로나19바이러스 여파로 식당이나 거리는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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