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드라이버] 동네 극장에서 무상사랑 봤다. 자동차 음악 액션이라고 해야 하나. 참신은 아니고 새로웠음(농담).
[Death in Venice] 관람. 말러 교향곡 5번 4악장 아다지에토 말고 다른 음악도 있었으며 생각보다 내용은 담담했고 촬영은 미려했다. 도입부의 배 들어오는 장면과 마지막 해변의 소년 실루엣이 인상적.
네이버 웹툰 [여중생 A] 완결. 작중세계와 동떨어졌을 수 있는 나같은 독자도 울컥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작품이었다. 허5파6 작가를 기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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