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juLog
감주錄
역사적인 날짜이자 개인적인 기념일이기도 한 오늘, 기꺼운 축하는 고사하고 내키지 않았을 변경이나 하게 만들어서 못내 무거운 마음이다.
그럼에도 “가장 가까운 지기”라며 격려받으니, 미안하면서도 고맙기 그지없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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