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주錄
“집착하는 대신 단순히 선호할 수도 있다. 욕망하지 않고 그저 원할 수도 있다.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낼 수도 있다. 이것이 핵심이다. 행하되 행한 바 없는 무위의 삶이 바로 이것이다. 결과에 대한 집착 없이 매 순간 그저 선호한 것을 행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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